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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세계사] 제7강 제2차 세계대전 4편 - 독일의 항복 [하루 10분 세계사] 제7강 제2차 세계대전 4편 - 독일의 항복 콜티츠 장군이 항복하면서 연합군은 드디어 프랑스 파리를 수복하고 파리가 해방됩니다. 히틀러는 최후의 반격을 준비하는데요, 독일군이 처음 프랑스를 침공해 들어올 때 마지노선 중간에 난 개구멍 아르덴 숲을 한번더 이용하기로 합니다. 남아 있던 독일군 정예꾼을 다 긁어모아 서부전선 아르덴에 집결시키고 일격에 숲을 뚫고 들어가 연합군에게 타격을 줄 계획을 세웁니다. 독일의 이 마지막 반격은 벌지 전투로 불립니다. 동부전선에서 1944년 6월 22일 160만 소련대군, 6,000대의 전차, 8,000대의 전투기가 독일을 향해 무시무시한 속도로 진군해 옵니다. 소련군은 파죽지세로 독일 땅에 도착하고 독일군은 자기땅에 있던 공장, 도로, 철도 등을 .. 2022. 2. 18.
[하루 10분 세계사] 제6강 제2차 세계대전 3편 - 독일의 배신과 노르망디 상륙작전 [하루 10분 세계사] 제6강 제2차 세계대전 3편 - 독일의 배신과 노르망디 상륙작전 소련에서 희소식이 들어오는데 내부 권력을 잡는 과정 중에 군부에서 무려 3만 명이 넘는 군 간부를 대대적으로 숙청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군 지휘관이 전부 숙청당했다는 것은 전쟁 수행능력이 없어졌다는 말과 같은데요, 병사들을 지휘할 브레인들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틀러는 독소 불가침 조약서를 완전히 찢고 소련 침공을 결정하게 됩니다. 1941년 6울 22일 히틀러는 전격적으로 소련에 침공하는데요 2차 대전 안의 또 다른 대전 독소전쟁의 시작이었습니다. 이때 히틀러의 참모들은 모두 그를 말리는데요, 바다 건너 영국이 다시 정신 차리고 덤벼들면 감당 못한다고 히틀러를 설득 하려고 했습니다. 히틀러의 속셈은 영국이 .. 2022.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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